김해시보

김해시보 제 890 호 21페이지기사 입력 2019년 07월 11일 (Thu) 13:54

제8대 김해시의회 전반기 1년, 현장 중심 의정 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 구현

제7대 동기간 대비 건의 및 결의안 150% 늘어 시정질문ㆍ5분 자유발언ㆍ연구단체 활동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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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대 김해시의회 전반기 1년, 현장 중심 의정 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 구현0

지난 2018년 7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제8대 전반기 김해시의회(의장 김형수)는 56만 시민의 당부와 약속을 지키고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현장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생산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는데 열과 성을 다해 왔다.

   제8대 전반기 김해시의회는 1년 동안 제21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20회 제1차 정례회까지 10회에 걸친 118일간의 회기를 통해 조례안 105건과 동의 및 승인안 24건, 건의 및 결의안 5건(제7대 동기간 대비 150% 증가), 예산결산 7건, 5분 자유발언 81건(제7대 동기간 대비 264% 증가), 시정질문 15건(제7대 동기간 대비 114% 증가), 연구단체 활동 16회(제7대 동기간 대비 700% 증가) 등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집행부가 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하며 생활현장 곳곳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발전과 시민복지라는 양 수레바퀴를 끌고 그 어느 때 보다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8대 전반기 김해시의회는 지역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의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 여부를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로 뛰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2회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150건을 시정요구하고 164건을 건의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고,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국토부의 김해신공항 추진에 대한 규탄 결의안', '창원~김해간(비음산터널) 민간투자사업 조기 추진 결의안',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보존과 이용을 위한 일몰제 적극 대응 촉구 결의안', '다이소, 이케아 준대규모점포 지정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통과 촉구 결의안', '코스트코 김해점 교통영향평가 면밀심사 촉구 결의안' 등 5개의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관계기관에 송부하는 등 현안문제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목소리를 높여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의원연구단체의 활동도 왕성했다. 금관가야 바로알기 연구회, 다산위민 연구회, 참의정 연구회 등 3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해 의원들이 시정발전 등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연구로 입법정책 개발 및 의원발의 입법을 활발히 진행했고, 다양한 교육 활동과 의정자문위원회를 두는 등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을 정립해 왔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김해신공항건설 기본계획안을 예정대로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김해시가 소음의 도시로 전략되는 우려를 막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 대응 및 대책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소외계층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사회복지시설 위문은 물론 루게릭병 환자를 응원하기 위해 김형수 의장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고 일회용품 줄이기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도 동참하는 등 사회적인 이슈에도 발 빠르게 대응해 왔고, 의원들로 구성된 반딧불 봉사단은 한 달에 한 번 4시간 봉사한다는 의미의 '114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홈페이지를 웹-반응형으로 개편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의정 활동 자료를 상시 열람할 수 있도록 했고, 아울러 몽골 셀렝게아이막의회, 태국 마히돈대학교 대학원과정 한국교육견학팀, 캄보디아 아미시니어 축구팀 등이 시의회를 방문하는 등 대외교류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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