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보

김해시보 제 701 호 4페이지기사 입력 2014년 02월 21일 (Fri) 11:44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김해를 즐겨라!

특급 관광호텔 개장으로 관광ㆍ맛집ㆍ숙박 등 모든 관광요소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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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관광도시 김해!


김해는 가야를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봉하마을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지만 제대로 된 숙박시설이 없어 관광객 맞이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올 상반기에 관광호텔이 잇따라 오픈하면서 단순히 방문하는 차원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관광은 먹을거리, 체험거리, 머무는 곳 등 세가지 요소를 모두 갖춰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제 김해도 누구나 즐겨찾고 싶은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먼저, 지난해 시는 김해관광 추천음식점 맛집 100선을 선정해 관광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김해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잠자리 문제도 곧 해결 되는데, 이달 안에 장유 대청동에 지상 8층 72실 규모의 '호텔 파인 그로브(Pine Grove)'가 문을 열고, 4월 중순께 경전철 부원역 인근에 지상 15층 규모의 '아이스퀘어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아이스퀘어 관광호텔은 187개의 객실과 대규모 국제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연회장, 피트니스센터 등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호텔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호텔 등급 심사에서도 최고의 등급인 '특급'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외국어에 능통한 종사자를 채용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체험은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데 김해 스탬프 투어와 가야의 땅 투어를 통해 편하게 김해를 즐길 수 있다.     


시는 관광산업이 '보이지 않는 무역', '굴뚝 없는 공장'이라고 하듯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김해의 특성을 살린 세계적인 가야역사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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