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보

김해시보 제 711 호 21페이지기사 입력 2014년 06월 02일 (Mon) 14:32

대도시에 '김해장군차'를 알린다

온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는 '김해장군차' 적극 홍보

비주얼 홍보

  • 대도시에 '김해장군차'를 알린다1






김해를 대표하는 특산품인 '김해장군차'의 홍보를 위해 김해시가 팔을 걷고 나선다.
'김해장군차'는 서기 48년 아유타국에서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에게 시집온 허황옥 공주가 가져왔다는 유래로 우리나라 최초의 전통차로 알려져 있다.


그간 시에서는 장군차의 역사성과 차별성을 살려 명품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 2012년 중국 항주에서 열린 국제명차품평대회 '금상'과 지난해까지 6년 연속 올해의 명차로 선정되는 등 명차로서의 지위를 확실하게 얻어 나가기 시작하면서 김해의 대표적인 관광 특산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는 티월드위원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서 펼쳐지는 국제차문화대전에 참여해 외국 4개국과 국내 400여 업체를 비롯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장군차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6월 28일부터 부산 벡스코서 개최되는 제9회 부산다도문화축제에도 참가해 대도시 시민과 전국의 차인들에게 '김해장군차'의 역사와 차별성을 집중 홍보하고 직거래를 추진해 소비처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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