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보

김해시보 제 831 호 2페이지기사 입력 2017년 10월 20일 (Fri) 09:40

김해는 '대한민국 투자 최적지'입니다

서김해일반산업단지 기업유치 설명회 성황 김해시-경남개발공사 기업유치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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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개발공사가 시행 중인 '서김해일반산업단지'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해시는 지난 10월 18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김해시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서김해일반산업단지 분양을 홍보하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ㆍ외 잠재 투자 기업체와 관계기관 등에서 220여 명이 참석해 서김해일반산업단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서김해일반산업단지는 경남개발공사에서 풍유동과 명법동 일원에 2,467억 원을 투입해 450,000㎡ 규모로 조성 하고 있으며, IT, 신소재, 의생명 등 첨단 업종 중심의 우수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김해의생명센터를 중심으로 서김해산단 인근 지역을 아우르는 의생명특구 지정과 함께 우량 의생명기업을 유치할 계획이어서 서김해일반산업단지가 의생명산업 집적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김해시는 적극적인 행정과 투자유치를 통해 2014년 골든루트일반산업단지, 2016년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경험이 있어 서김해일반산업단지도 성공적으로 분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김해일반산업단지는 특히 부산, 창원을 잇는 동남권 산업벨트 중심에 있고, 골든루트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그 시너지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지난 2017년 9월 22일 부산지역 의료기기 생산업체 KMG 거명과 대화메디피아 등 2개 업체와 MOU를 체결하는 등 의생명 기업체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김해시와 경남개발공사는 서김해일반산업단지 내 우수기업 유치와 입주 기업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업단지 내 입주 기업에 대한 행정ㆍ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한편, 경남개발공사는 투자희망 기업체 관계자와 1:1 맞춤식 상담을 펼치는 등 투자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해시장은 "기업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라는 믿음으로 기업을 우선하는 정책을 펼치며, 전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해를 만들어 왔다"라며 "앞으로도 첨단 산업과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동남권 경제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기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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