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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만 약 1,500만 명의 사람들이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다. 피부과를 찾는 모든 환자의 약 10-20%가 아토피 피부염 환자일 정도이다. 지난 50년 동안, 그 수가 급증하여 60년대 이전에는 어린이 50명 중 1명 정도였던 것이 현재는 5명중 1명이 겪는 질병이 되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유아의 약 10~15%가 걸리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에게 가장 흔히 나타나는 피부질환이다. 이들의 약 65%는 1세 이전에, 90%는 5세 이전에 발병하며 이 중 약 10%가 성인기까지 유지한다. 30세 이후 발병은 유아들 만큼 흔하지 않으나, 피부를 거친 환경이나 젖은 상태에 노출시켜 놓는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아토피 피부염은 직업병으로도 흔히 나타나는데, 이는 일자리가 도시에 있는 경우 더 자주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

자료 : 의대생을 위한 피부과학, p.37,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편. 고려의학. National Institute of Arthritis and Musculoskeletal and Skin Diseases. A part of National Institute of Health. Revised April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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