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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유의할 점

환자를 이해하자.

아토피 피부염은 본인이 스스로 참기 힘든 가려움을 동반한다. 참지 못하고 긁는다고 다그치기보다는 따뜻한 이해와 돌봄이 필요하다.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좋은 먹거리, 좋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병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

최선을 다해 가능한 빨리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환자나 보호자 모두가 지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가 되면 악화 될수록 더 치료가 어려워지고 고통도 증가한다. 초기 단계일수록 병을 대수롭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초기 단계에서 더욱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치료하도록 하자.

의료진의 지시에 따르자.

예를 들어 몸에 바르라고 준 약을 효과가 좋다고 얼굴에 바르거나 먹는 약의 횟수를 자기 임의로 조절하여 먹으면 안 된다. 많은 경우의 부작용은 정확한 지시를 따르지 않아서 생기게 된다. 의료진의 정확한 지시에 따른다면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효과는 최대화 할 수 있다.

환자가 유의할 점

보호자도 힘들다.

병을 앓는 본인도 많이 힘들지만 지켜보는 사람들 역시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 보호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자.

치료를 위해 협조적이 되라.

  •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 의료진, 보호자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야 한다.
  • 있을 경우 환자와 보호자간에 의견차가 생길 수 있다.
  • 그럴 경우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되고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
  •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도록 하고 협조적이 되도록 하자.

자신을 다스려라.

병을 이겨내는 것은 결국 자신이다. 희망을 버리지 말고 강하게 마음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치료에 임하자.

긁거나 짜는 습관을 버리자.

피부는 스스로 치료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은 피부 관리나 치료를 하지 말고 가만 놔두면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피부를 긁거나 짜는 등의 자극을 주지 않으면 회복이 빠르다는 말이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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