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셔 고맙습니다.

작성일
2018-09-17 14:51:41
이름
신화영
공개 여부
공개
조회 :
382
안녕하세요. 봉하 선생님들~^^
이 후기를 남기기 위해 고민 많이 했습니다. 저만 알고싶은 곳이라^^; 
어제 밤참 먹는순간에도 후기 남겨 달라는 부탁말씀도 있고 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봉하마을은 둘째아이 친구 윤아엄마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쑥캐기 체험을 힘들게 접수 성공해서 봉하에 처음 가보았습니다.

​​​​그때도 쑥도 직접 캐어보고 소금쟁이 우렁이도 직접보고 떡도만들고 치자물들이기도 해보고
​​​​​이런거 엄마인 저도 잘모르고 도심에서 하기 힘든체험인데
직접 제대로 체험 해볼수있게 자리 마련해주셔 감동이었고 우리 가족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 드디어 늦반딧불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실감이 안나는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긴시간 함께 했지만 힘들다는 소리없이 너무 행복해 했습니다.
봉하 선생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아빠, 엄마 두딸아이가 너무 행복한 시간과 추억 만들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1조 다람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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