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훨훨 날아라!?

작성일
2019-03-27 12:33:52
이름
강보영
공개 여부
공개
조회 :
77
겨울방학 끝에 봄방학이 시작되어

아이와 함께 봉하마을을 찾았어요.

지인들과 함께 하고 싶기도 하고
일하는 엄마라 평일은 방치하는 것 같은 미안한 마음에
휴가 쓰고 평일 체험으로 참석하게되었답니다.
2월이었음에도 볕 좋고 바람 좋은 날씨 덕에 신나게 뛰어놀았어요.

다만 작년도 연날리기 체험을 생각하고 신청했던지라
다소 앙증맞은 연에 조금 당황하기도 했는데
연보다도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더 재밌고
함께 한 지인들 만족도도 높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좋고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이날 참석한 지인들도 어떻게 이런 체험 할수있는지에 대해 많이 물어서 정보를 공유했는데
왜 때문에 접수가 안돼서 못했다는 슬픈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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