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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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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 창원, 김해 오존오염 심각 , 경남도민일보 기사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번호 
이름 
환경관리과 전해성 
작성일 
2017-10-20 11:29:36 
조회 
169 
전화번호
055-330-3363 
첨부파일
  • 최근 3년간 김해시 대기질 현황 및 오존주의보 발령 현황 비교.jpg최근 3년간 김해시 대기질 현황 및 오존주의보 발령 현황 비교.jpg
10월 16일자 경남도민일보,
“창원․김해 오존오염 심각”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기사 주요내용
◯ 김해 동상동, 창원 용지동 오존 오염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병원 의원이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2015년 국내 오존 농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해 동상동은 최대 0.123ppm(8시간 동안 평균치)으로 전국 256개 측정소 가운데 여덟번째로 높았고 창원 용지동은 0.117ppm 으로 20위 기록했다
◯ 경남을 비롯한 영남권은 오존 외 다른 오염물질도 전국 최고 수준(‘14년기준)인 것으로 조사 됐다. 영남의 주 배출원은 제조업 공장이었다.

□ 해명내용
◯“김해 동상동, 창원 용지동 오존 오염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에 대하여 최근 3년간 대기질을 보면 환경기준 보다 현저히 낮게 확인되고 있으며,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도 점차 줄어 올해에는 단 1회만 발령되었다.

- 최근 3년간 김해시 대기질 현황 (붙임 첨부물 참고)

- 최근 3년간 오존주의보 발령 현황 비교(붙임 첨부물 참고)


- 오존은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태양의 자외선을 받아 생성되는 것으로 기온이 높은 5월~9월에 높게 나타난다.

- 김해시 동상동 측정소는 공장 배출원이 전혀 없는 지역으로 2015. 5월 오존농도가 0.123ppm 까지 상승한 것은 자동차 배출가스 영향과 산으로 둘러싸인 지리적 여건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 김해시는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공장 배출원 관리는 물론,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친환경 저공해 자동차 보급사업, 저녹스 버너 설치지원사업,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담당자 :
공보관 홍보기획팀 33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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