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지난 3월 26일, 생림면 행정복지센터 야외주차장에서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이 될 ‘생림면 동행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생림면 동행센터는 지상 2층, 총면적 783㎡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셀프 빨래방, 동행배움터, 프로그램실, 행정사무실이 들어섰고, 2층에는 헬스장과 GX룸이 마련됐다.
시는 4월부터 시범 운영을 진행해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후 주민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법인을 설립하고,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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