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세요. 일상속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양보에 엄마도 나도 기뻐하고 있어요. 우리 엄마를 향한 배려와 양보 고맙습니다. 내가 태어날 세상은 아주 아주 행복할거에요. 우리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