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목재문화박물관 Gimhae Wood Culture Museum
안녕하세요,
김해목재문화박물관입니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코끝을 간지럽히는 기분 좋은 주말,
나무 향기와 산성교회 아이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목공체험 현장을 공유합니다.
단순히 조립만 하는 게 아니에요.
클래식우드박스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꾸미는 것이었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 잡아보는 도구들이 낯설 법도 한데,
다들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했답니다.
알록달록 색칠도 하고, 멋진 문구도 새겨 넣으며 '나만의 감성'을 듬뿍 담았어요.
18명의 아이들이 만든 18개의 박스가 전부 다 개성 만점이었죠!
직접 만지고 다듬으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에
지켜보는 선생님들의 마음도 뿌듯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손수 만든 멋진 결과물을 선물해 준 이번 목공 체험!
18명의 꼬마 목공예술가가 흘린 땀방울만큼 값진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예쁜 꿈도 튼튼하고 멋지게 자라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