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나무에 추억을 새기고, 마음에 행복을 담다

작성일
2026-08-09 13:56:41
작성자 :
김○○
조회수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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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추억을 새기고, 마음에 행복을 담다

7월 7일~ 9일까지 사흘 동안
봉황초등학교 6학년 100여 명의 친구들이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을 찾아주었습니다.

처음 잡아본 망치와 못질이 조금은 낯설었지만,
서툰 손길로 나무를 하나씩 맞추고 두드리며
친구들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클래식 우드박스를 완성했습니다.

작은 우드박스에 스텐실로 예쁜 그림을 새겨 넣으며 긴장했던
아이들의 얼굴에도 하나둘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만든 것은 단순한 나무 상자가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웃었던 시간, 처음이라 설렜던 순간,
그리고 오늘의 소중한 추억입니다.

두 손에는 정성껏 만든 우드박스를 들고,
가슴에는 행복을 한가득 담아 돌아갔기를 바랍니다.

봉황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
함께해 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나무에 새긴 추억처럼
여러분의 마음에도 오늘의 행복이 오래도록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페이지담당 :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전화번호 :
055-324-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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