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정책제안(기간만료)

일반행정대중교통 이용의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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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김OO
제안기간
2026-04-26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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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안의 배경(현황 및 문제점)
1)아파트라는 좁은 주거 환경에 비해 가구당 차가 보통 2대이상입니다
지하주차장도 넓지 않은 오래된 아파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중주차문제로 입주민들과의 시비가 잦고 접촉 사고도 비일비재합니다.
이른 아침 출근인 저 같은 경우는 정말 아침마다 이중주차되어 있는차를 여자인 저 혼자 밀고 밀고 밀어내고 나와야 합니다.
남의 차에 손을 대는것도 참 껄꺼럽구요 차빼달라고 전화하면 얌채같이 사이드 풀려있다며 알아서 하라는 식의 사람도 많습니다.
주차 자리가 있어도 자기 편하자고 이중주차를 해서 비어있는 주차자리에 넣지도 못하는 상황도 많습니다.
버스 노선이라도 일직선에 자주 있으면 정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고  싶습니다.
2)요즘은 아이들이 걷지를 않습니다.
어른들이 짧은 거리도 다 태워주고 기다렸다가 태워오죠
아이들이 친구가 없다니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는데 부모들이 소통을 할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쨌든 매일 자주 봐야 함께하는 시간이 있어야 이야기 할 시간이 있어야 친구도 생기고 뭐라도 스스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비오면 비오는대로 헤쳐나가는 법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거리에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래도 식당이나 까페에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마저도 차를 다 끌고 나와서 식당이나 까페거리는 또 차 댈곳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돌아다녀야 상가 다른 분야의 업장도 지나가다 들어가고 할텐데 요즘은 그냥 차 타고 딱 거기만 들어가니 거리가 너무 휑해요
예전에는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하면 중심상가 주변 가게들이 꾸미고 홍보하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보는 사람이 없으니 
그런 구경거리도 없고 분위기도 전혀 안나요 상가들도 손해죠
상가가 살려면 경제가 살려면 사람들이 집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조금씩 걸어다니면서 움직여야 합니다.
4)고유가시대 서민들의 생활고

2. 개선방안
1)직업이 없는 사람들은 차를 살 수 없게 합니다.
2)3년 이상의 직장인에게 차를 살 수 있게 합니다.
3)학생들에게 버스비를 거의 공짜느낌으로 (500원 왕복 1000원 수준)이용하게 합니다.
그래야 부모들도 "버스타고 가~!!!" 하겠죠
4)출퇴근 시간대 버스 노선 확대합니다.
5)카풀같은 동네버스 노선도 만들 수 있습니다.

3. 기대효과
1)대중교통 이용의 대중화로 아파트내 주차난 해소 및 입주민간의 마찰 감소.
2)아이들의 대중교통의 이용으로 부모들의 시간 및 유류 감소
아이들이 스스로 등하교하며 친구들과의 소통의 시간 확대
3)사람들이 주말이나 저녁 약속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나와 상가주변을 구경하게 되면서 경제순환과
음주운전 감소
4)버스노선확대로 버스기사 충원 일자리 확대
5)김해는 자차없으면 출퇴근이 힘든 구조로 버스만 잘 있으면 차에 드는 돈 줄여서 저축할 수 있습니다.
서민들 숨통 트임.
(저같은 경우 차에 한달 100만원 - 할부금에 기름값에 무슨 세금에 고장도 나고 수리비에 1년에 자차보험에 운전자보험에...)
6)환경 개선 - 자동차 매연 등 달리면서 먼지 지구온난화 감소에 도움
너무 바쁘게만 사는 사람들, 버스타러 가는 동안 잠깐 5분 10분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자연의 아름다움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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