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

산림치유소개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요소들을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입니다.
질병 치료가 아닌 건강유지를 돕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뜻합니다.

산림환경요소(먹거리,온도,경관,햇빛,피톤치드,음이온,습도,소리)→인체의반응 쾌적함,면역력향상,건강증진

산림의 치유인자

산림의 경관, 피톤치드, 음이온, 산소, 소리, 햇빛과 같은 치유인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산림을 이루고 있는 녹색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며 마음의 안정을 가져옵니다.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산림의 계절감은 또 하나의 매력으로 인간의 주의력을 자연스럽게 집중시켜주어 피로감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피톤치드는 나무가 해충과 상처로 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생성하는 물질입니다. 피톤치드는 식물의 'phyton"과 살해자의 'Cide'의 합성어로 염증을 완화시키며, 산림 내 공기에 존재하는 휘발성의 피톤치드는 인간의 후각을 자극하여 마음의 안정과 쾌적감을 가져옵니다.


일상생활에서 산성화되기 쉬운 인간의 신체를 중성화시키는 음이온은 산림의 호흡작용, 산림 내 토양의 증산작용, 계곡 또는 폭포주변과 같은 쾌적한 자연환경에 많은 양이 존재합니다.


산림에서 발생되는 소리는 인간을 편안하게 하며,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비교적 넓은 음폭의 백색(white sound)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림의 소리는 계절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며, 봄의 산림소리는 가장 안정된 소리의 특징을 보입니다.


산림에서 도시보다 피부암, 백내장과 면역학적으로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UVB)차단효과가 뛰어나 오랜시간 야외활동이 가능합니다. 햇빛은 세로토닌을 촉진시켜 우울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으로 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세포의 분화를 돕는 비타민D합성에 필수적입니다.


산림치유 효과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숲이 치유해 줍니다.

우울증상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HRSD 지수-체험 전12.7 체험 후4.8
BDI 지수-체험 전38.1 체험 후28.5
HRSD:임상평가 우울증상 BDI:자가평가 우울증상
숲길 걷기는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축기-도심길125.0 숲길115.4
확장기-도심길74.1 숲길69.6
암 수술 후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NK세포-체험 전16.2 체험 후22.8
T세포-체험 전38.0 체험 후39.3
NK세포:자연살해세포
T세포:T세포
숲에서는 아토피피부염, 천식이 호전됩니다.
호기산화질소-체험 전21.5 체험 후19.4
SCORAD지수-체험 전16.7 체험 후10.2
호기산호질소:기관지 염증정도
SCORAD:아토피피부염 임상적 증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보약이 가득찬 숲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 (CORTISOL)감소 체험 전1.113 체험 후0.082
안정된 상태에서 많이 발생하는 뇌파 '알파파'증가
도시경관 22.4 < 산림경관 23.7 < 산림&물경관 24.4
면역력을 높이는 'NK세포'증가
체험 전284 체험 후394 2주 후332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효소'증가
체험 전2.0 체험 후2.9
산림청 국립산립과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