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꿈나무·지역대학 입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촬영일
2021-05

예체능 꿈나무·지역대학 입학생 장학증서 수여식0

예체능 꿈나무·지역대학 입학생 장학증서 수여식0

출범 5개월을 맞은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사장 현종원)이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활발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재단은 지난달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해 지원하는 ‘예·체능 꿈나무 장학생’을 모집하였다. 예·체능 분야 장학금은 장학재단(인재육성장학재단 포함) 출범 후 올해 처음 시행한 장학사업으로 예술부문 4명, 체육부문 13명 등 총 17명을 선발했다. 선발 인원에 대한 지원은 1인당 월 50만원씩 12개월 동안 이뤄져 1인당 연간 6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선발 기준은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중 예술 및 체육에 재능이 있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학생 가운데 2020년 전국대회, 광역 및 기초지자체 대회 3위 이상 수상 실적이 있어야 한다. 보호자가 김해시에 1년 이상 거주하는 경우 관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도 신청 문을 열어뒀다.

이에 앞서 재단은 지난 3월 지역대학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대학교(전문대 포함)에 진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대학입학 장학생’을 모집했다. 1인당 50만원씩 타 장학금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총 330명의 대학교 신입생들이 신청해 1억6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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