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시스템을 이용하여 자동 번역중입니다. 번역이 정확하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It is under automatic translation using Google translation system. The result may not be accurate.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을 기념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알립니다.

3차메뉴
4차메뉴

대통령 생가 사진1

대통령생가

노무현 대통령이 태어나서 8살까지 살았던 곳으로 마을의 끝자락에 있다하여 갓집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대통령 퇴임 이후 김해시의 도움으로 원형에 가깝게 복원했습니다. 대통령은 생가를 복원하면서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하되, 생가를 방문한 사람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박제되지 않고 사람들의 삶의 향기가 나는 쉼터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대통령의 집 1

대통령의 집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서거 전까지 생활했던 곳으로 뒷산을 가리지 않고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지붕을 낮고 평평하게 지어 ‘지붕 낮은 집’으로도 불렸습니다. 집무실, 서재, 안채, 사랑채, 경호실 등 채 나눔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국민에게 돌려줘야할 공간’이라는 대통령의 평소 뜻에 따라 2018년 5월부터 대중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