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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을 기념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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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묘역 사진1

대통령묘역
국가보존묘지(제1호 지정)

“화장해라,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는 대통령의 뜻에 따라 너럭바위로 봉분을 삼고 그 위에는 ‘대통령 노무현’ 여섯 글자를 , 비석받침에는 대통령의 어록 한 구절인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를 故 신영복 선생의 글씨로 새겼습니다. 묘역 바닥 전체에 깔려있는 일만 오천여 개의 국민참여 박석에 새겨진 수많은 추모 글이 비문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