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포천습지

지난 날 그곳은 그냥 버려진 땅이었다.
화포천 상류의 공단으로 인해 수질오염이 심각했고 큰비가 내리면 습지의 곳곳은 떠내려 온 쓰레기로 넘쳐났다.
심지어 습지의 일부는 폐기물 매립장으로 사용될 정도였다. 하지만 그 후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화포천습지의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이를 보답하듯이 화포천습지를 찾는 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화포천습지생태공원 조성이 2012년에 마무리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화포천습지를 가꾸고자 하셨다.
그리고 김해의 시민들도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기를 갈망하였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화포천습지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앞으로 화포천습지생태공원은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이다. 자연을 체험하고 느낌으로 인해 자연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왜 우리가 자연을 보호해야만 하는가를 보여줄 수 있는 소중한 곳이 될 것이다.

  1. 야생동물 [철새] 먹이주기 행사 현수막을 들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
  2. 김해주민과 아이들, 환경단체가 철새들의 먹이를 주고 있는 모습
  3. 일부 탐방로 구간에 출입금지구역이라는 현수막을 매달아 놓은 모습
  4. 환경단체, 학생 등 시민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는 모습
페이지담당 :
화포천습지생태공원
전화번호 :
055-342-9834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