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야 볼 수 있는 새 - 겨울철새

화포천습지의 겨울은 새들의 천국입니다.
수천마리의 기러기떼와 오리떼가 습지와 인근 들판에 내려 꽥꽥거리고, 정오를 지난 하늘엔 유유히 나는
독수리와 말똥가리를 볼 수 있다. 운이 좋은 날엔 부리를 휘휘 저어며 사냥하는 노랑부리저어새와 날개밑에
머리를 넣고 자고 있는 잠꾸러기 큰고니도 볼 수 있다.

겨울철새란?

시베리아나 몽고 등지에서 번식을 하고 가을부터 우리나라를 찾는다. 봄이 되면 다시 북으로 돌아간다.
겨울철새는 기러기류, 고니류, 오리류, 두루미류 등 비교적 몸집이 크다.

  1. 노랑부리저어새 모습 1노랑부리저어새
  2. 큰기러기 모습 2큰기러기
  3. 큰고니 모습 3큰고니
  4. 청둥오리 모습 4청둥오리
  5. 청머리오리 모습 5청머리오리
  6. 쇠오리 모습 6쇠오리
  7. 독수리 모습 7독수리
  8. 말똥가리 모습 8말똥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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