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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도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란?

도시가 가진 문화적 자산과 창의력에 기초한 문화산업을 육성하고 도시 간 협력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발전을 장려함으로써 문화다양성을 증진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2004년에 시작된 유네스코 사업입니다. 공예와 민속예술, 문학, 음악, 디자인, 미디어아트, 음식, 영화의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도시

가입도시 총 90개국 295개 도시
국내 가입도시 11개 도시

국내 가입도시 (11개)

국내 가입도시 : 공예와 민속예술, 문학, 음악, 디자인, 미디어아트, 음식, 영화 (기준 : 2021.11월)
공예와 민속예술 문학 음악 디자인 미디어아트 음식 영화
이천시(2010년)
진주시(2019년)
김해시(2021년)
부천시(2017)
원주시(2019)
통영시(2015)
대구시(2017)
서울특별시(2010) 광주광역시(2014) 전주시(2012) 부산광역시(2014)

※ "( )"은 가입연도입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위원회 워크숍

김해시의 가입 신청 과정

김해시는 2010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디자인" 분야에 가입 신청하였으나,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도는 도시에 디자인을 접목하여 아름다운 김해로 만들어가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김해시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해 문화산업 육성이 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기에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타당성 조사와 시민의견을 수렴하여 이듬해 2월, 분청사기 및 도예분야 창의자산을 기반으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UCCN '공예와 민속예술' 분야 예비회원 도시로 가입하였습니다. 국내 UCCN 행사 참여, 국제학술포럼 개최, UCCN 시민 홍보, 워크숍 개최 등 활동을 하면서 창의도시의 비전을 학습하고, 우리시에 맞는 모델을 찾고자 연구해 왔습니다.

2020년 10월 23일 공예, 민속예술, 문화, 교육,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기관(단체) 대표자와 종사자, 시민활동가 등 22명으로 UCCN 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고, 추진위원회와 공무원, 창의자산 관계자(공예와 민속예술 분야), UCCN 관련 전문가 등이 협업하여 UCCN 가입 신청을 준비해 왔습니다.

마침내 2021년 3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내 추천도시로 김해시를 선정하였으며, 6월에 김해시에서 유네스코본부(프랑스, 파리)로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에 유네스코에서 김해시가 UCCN 공예와 민속예술 분야에 가입하였음을 통지하였습니다.

  •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홍보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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