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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Gimhae!
# 현재 시각 2019년 12월 11일(수) 오전 0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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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인명구조술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이 전체 사망원인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과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심장마비는 심장이 원인인 경우이외에도 물에 빠진 경우나 질식, 감전, 약물 중독 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심장마비가 일어난 경우에도 부상자가 주위로부터 심폐소생술의 훈련을 받은 자의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만 있다면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은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기본인명구조술 (성인과 어린이)
숨을 쉬지 않을 경우 인공호흡을 즉시 실시해야 한다. 인공호흡은 응급처치자가 시행하는 가장 중요한 처치법이다. 처치자는 기본소생술을 정확히 익혀야만 응급상황시 당황하지 않고 즉시 대처 할 수 있으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인공호흡
부상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회복 자세로 눕혀놓는다. 그러나 호흡이 정지된 경우라면 구강대 구장, 구강대 비강, 구강대 기공, 구강대 보호대 중 어느 한 방법으로 인공호흡을 실시하여야 한다.
구강대 구강 인공호흡
구강대 구강 인공호흡법은 응급상황에서 실시되는 가장 빠르고 간단하며 효과적인 방법이다. 인공호흡 시행시 인공치아(틀니)는 인공호흡에 장해가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다. 헐렁하게 끼워져 있는 틀니라도 부상자의 입 모양을 유지해 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구강대 비강 인공호흡
대부분의 경우 구강대 구강 인공호흡법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입으로 숨을 불어 넣을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 즉, 입을 벌릴 수 없거나, 이를 꽉 다물고 있거나, 부상자의 입에 처치자의 입을 완전히 밀착시키키 어려울 때와 입 주위가 심하게 다쳤을때, 그리고 치아가 전혀 없을때와 부상자의 입이 너무 클 때는 코를 통하여 구강대 비강 인공호흡을 할 수 밖에 없다. 방법은 한 손으로 부상자의 턱 끝을 들어 올리면서 입을 막고 코로 숨을 불어 넣는다. 다음 단계는 부상자의 폐에서 공기가 나가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부상자의 입을 벌린다. 기타 시술은 구강대 구강법에서와 같다.
구강대 기공 인공호흡
성대와 관련된 질환이나 암 환자는 대개 후두 제거 수술이필요하다. 이들에게는 기공이라는 작은 구멍을 만들어 숨을 쉬게 한다. 기공은 목의 앞쪽 아랫부분에 위치하며 기관과 연결되어 있다. 구강대 기공 인공호흡에서는 기공을 통해서 공기가 폐로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후두를 통해서 위쪽 상기도쪽으로도 흘러가기 때문에 숨을 불어넣을 때 부상자의 코와 입을 막아야 한다. 응급처치자는 한 손으로 부상자의 코와 입을 막고, 부상자의 기공을 관찰하고 소리를 들어보고 느끼면서 인공호흡을 하여야 한다. 이때 부상자의 머리와 목은 수평으로 유지한다.
보호기구를 이용한 인공호흡
보호기구를 이용한 인공호흡법은 처치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부상자의 얼굴에 보호기구를 얹은 후 이를 통한 인공호흡법을 말한다. 이러한 인공호흡용 보호기구에는 안면 마스크형과 안면 보호형 두 가지가 있다.
보호기구를 이용한 인공호흡
보호기구를 이용한 인공호흡
보호기구를 이용한 인공호흡법은 처치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부상자의 얼굴에 보호기구를 얹은 후 이를 통한 인공호흡법을 말한다. 이러한 인공호흡용 보호기구에는 안면 마스크형과 안면 보호형 두 가지가 있다.

안면마스크형 안전 장비를 이용한 인공호흡

안면마스크형
이는 부상자의 입과 코를 덮고 대부분의 종류는 공기가 한쪽으로 통하도록 밸브가 있기 때문에 부상자가 내쉬는 숨이 처치자의 입안으로 들어가지는 않는다. 안면 마스크형이 안면 보호형보다 인공호흡시 더 효과적이다.
안면보호형
보호기구를 이용한 인공호흡
처치자가 숨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부분이 장착된 투명한 플라스틱 관이다. 부상자의 혀 위로 삽입 할 수 있는 짧은 공기 통로가 부착된 종류도 있으니 안면마스크형 보다 부피가 작고 값이 싸다. 그러나 안면 보호형은 그 주위로 공기가 새어나올 수 있으면 보호형을 사용할 때에는 코를 막아주어야 한다. 장비를 사용한 인공호흡시 턱을 충분히 들어주고 목을 뒤로 신전시켜 실시한다. 방법은 구강대 구강호흡과 같다.

체강과 중요장기

체강과 중요장기. 두부, 안면부(비강, 비연두, 구강연두, 후두개), 목(경부)(후두), 가슴(휴강)(기관, 쇄골, 늑골, 흉골), 배(복강), 흉쇄유돌근, 식도, 기관지, 폐, 횡경막
  • 사람 몸통에는 두개강, 흉강, 복강, 골반강과 같은 체강이 있다. 그속의 중요 장기들 중에는 생명유지와 밀접한 것으로는 흉강 속의 순환계 및 호흡게와 두개강 및 척추강 속의 산경계 장기들이다.
  • 만약에 순환계의 심장과 호흡계의 폐가 정지되면 사망한다. 이때 기본 인명구조술을 실시하면 뇌사로 진행이 지연되어 부상자가 살아날 수 있다.

호흡계와 순환계

흉강의 바깥은 늑골과 흉골로 둘러 싸여 뼈로서 위쪽의 흉골병, 중간의 흉골체, 아래의 뽀족한 검상돌기로 구분할 수 있다. 늑골은 흉추와 흉골을 잇는 12쌍의 긴뼈로서 흉벽의 바깥벽을 이룬다.

흉강은 늑골과 위쪽의 쇄골,아래의 횡경막으로 막혀지며 전체가 2겹의 늑막에 싸여진다.

호흡계는 구강 및 비상, 인두, 후두, 기관, 기관지, 기관세지, 폐 등으로 구성되는데 폐는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하여 나머지는 공기의 통로가 된다. 늑골사이의 근육과 횡격막의 움직임으로 코와 입을 통해 들어온 공기는 후두를 거친뒤 후두개와 성문을 통하여 기관지로 들어간다.

기관은 '아담의 사과'라고 일컬어지는 갑상연골과 아래의 윤상연골이 같은 연골로 보호되는데 이곳으로 유입된 공기는 2개의 기관지를 통해 폐포에 닿게된다. 양쪽 폐 사이에는 종격동이 있어 심장과 큰 혈관들이 놓여진다. 심장은 근육으로 된 원추 모양의 장기로서 혈액을 순환시키는데 앞쪽에는 흉골이 뒤에는 흉추가 있으며,횡격막 위에 얹혀져 있다. 대동맥은 심장의 좌심실에서 나와 산소가 많은 혈액을 신체 각 부위에 보낸다.

심폐소생술을 종료할 수 있는 경우

아래의 상황이 발생할 때까지 심페소생술을 계속 하여야 한다.

  • 부상자가 소생했을 때 (호흡이나 기타 생존의 움직임이 되돌아왔을 때)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심폐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려면 심장치료가 필요하다.
  • 응급구조요원이 도착하였을 때
  • 의사가 종료하라고 지시했을 때
  • 너무 지쳐서 계속할 수 없을 때
  • 사고 현장이 처치를 계속하기에는 위험할 때
  • 심폐소생술의 실시 여부와 관계없이 30분이상 심정지 상태가 계속될 때 (단, 전 미국 응급의료체계 의사회에 의하면 심한 저체온증의 경우를 제외)

성인과 어린이의 이물에 의한 기도 폐쇄

질식확인

기도에 이물이 걸려 있으면 기도가 부분적으로 막히거나 완전히 막히게 된다. 이물이 기도를 부분적 으로 막고 있으면 호흡이 가능한 겨우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 호흡을 제대로 할 수없다. 호흡이 가능한 경우 질식한 사람은 억지로 기침을 해서 이물을 뱉어내려고 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질식한 사람이 기침을 계속하라고 독려한다. 호흡이 어느정도 가능하다가 아주 힘들어지 는 경우도 가끔 발생한다. 호흡이 어려운 경우는 기침이 약하고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숨쉬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이때 피부나 손톱, 그리고 입안이 청회색으로 변한다. 숨을 들이쉬면 날카롭고 높은 소리가 난다. 기도가 부분적으로 막혀 호홉이 어려운 경우는 기도가 완전히 막힌 경우와 같은 밥법으로 처치해야 한다. 질식 상태이지만 의식이 있는 경우로서 완전히 기도가 막히는 경우는 보통 식사 중 흔히 발생 한다. 목에 무엇인가 걸린 사람은 말을 제대로 못하고 숨을 헉헉거리며 기침을 하지 못한다. "말할 수 있겠어요?"라고 물어도 대답을 하지 못한다. 이물에 의한 완전 기도 폐쇄 환자는 본능적으 로 목을 길게 빼고 손으로 목을 감아쥐며 숨이 막혔다는 것을 알리려는 태도를 한다.

이러한 모습이 나타나면 주위 사람들은 숨통이 막혀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질식한 사람은 당황하여 어쩔줄을 모르고 피부가 창백하게 변한다. 완전히 기도가 막히면 공기가 페로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몇 분도 채 안되어 산소부복 현상이 나타난다.

의식이 있는 어른과 어린이의 이물에 의한 기도 폐쇄

부상자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말을 못하고 기침이나 호흡이 불가능할 때 처치자는 부상자의 등 뒤에 선다.

  • 한팔로 부상자의 허를 감싼다(이때 팔뚝이 갈비뼈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 한 손으로 주먹을 쥐고 엄지를 부상자의 배꼽 바로 위와 흉골의 바로 아래에 둔다.
  • 다른 한 손으로 주먹 쥐 손을 감싼다.
  • 주먹으로 부상자의 복부를 누르면서 빨리 위로 밀어 올린다. 5회 반복한다.
  • 이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매 번 동작이 분병하고 분리되어야한다.
  • 매 5회 실시한 수 부상자의 처치 방법을 점검한다.
  • 주의 : 부상자가 임신 말기나 비만일 경우는 가슴 밀기를 실시한다.

다음의 상황이 일어날 때까지 복부 밀쳐 올리기를 5회씩 반복한다.

  • 부상자가 이물을 뱉어낼 때까지
  • 부상자가 호흡이나 기침을 힘차게 시작할 때까지
  • 부상자가 의식을 잃게 될 때 119에 구급 요청을 하고 손가락을 사용하여 이물을 제거한다.
  • 응급구조원이나 다른 훈련된 사람이 올때까지 계속한다.
  • 매 5회 실시 후 부상자의 상태와 처치방법을 다시 확인 한다.

부상자가 의식이 없고 호흡이 멈춘 경우

복부 밀기 5회 실시(하임리히법)-의료인만이 실시함
부상자가 의식이 없고 호흡이 멈춘 경우-복부 밀기 5회 실시(하임리히법)-의료인만이 실시함 부상자가 의식이 없고 호흡이 멈춘 경우-손가락으로 이물제거- 의료인만이 실시함
  • 처치자는 부상자의 허벅지 위에 걸터 앉아 엉덩이를 든다.
  • 한손은 손바닥으로 부상자의 배꼽과 흉골 끝의V자 부분 사이에 댄다. 손가락은 부상자의 머리쪽으로 향하게 한다)
  • 다른 손을 첫 번째 손위에 겹쳐 댄다.
  • 복부를 5회 반복하여 위로 빠르게 밀어올린다.
  • 이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매 번 동작을 분명하게 실시 한다. 처치시 손바닥의 손목 부분을 복부에 밀착시킨다.
주의
부상자가 임신 말기이거나 비만의 경우 가슴 누르기를 실시한다. 단 일반인 구조자일 경우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지침 2000년) 소생술 중 구강내 이물이 보이면 제거한다.
손가락으로 이물제거 : 의료인만이 실시함
  • 의식이 없는 부상자에게만 실시한다.
  • 엄지와 나머지 손가락을 사용하여 부상자의 턱과 혀를 잡고 위쪽으로 들어올리며, 혀를 잡아 당겨 이물을 꺼낸다.
  • 입을 벌릴 수 없으면 엄지와 검지를 교차시키는 손가락 교차법을 실시하여 입을 벌린 후 혀와 턱을 들어올린다.
  • 다른 손의 검지를 입안 한쪽으로 깊이 밀어넣고 갈고리를 걸 듯 ?어낸다.
  • 이물이 잡히면 제거한다. 이때 이물이 더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어린이의 경우
이물이 보이는 경우에만 이 방법을 실시한다. 일반인 구조자 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되 구강내에 이물이 보이면 제거한다. (지침 2000년)
1단계와 2단계가 실패했을 경우
이물이 배출되거나 응급구조원이 도착할 때까지 다음 단계를 빠르게 반복한다.
  • 1회 인공호흡
  • 5회 복부밀기
  • 손가락으로 이물 제거

영아의 기본소생술

영아의 기본소생술은 성인이나 어린이의 경우와는 다르다. 영아가 처음부터 심정지를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며 보통 호흡 정지가 먼저 나타나고 심정지로 진행 되는데 이는 심장근육이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아의 기도 폐쇄

의식이 있는 어른과 어린이의 이물에 의한 기도 폐쇄
영아에게는 모든 물건을 입으로 가져가는 특성이 있다. 핫도그, 사탕, 땅콩, 포도 등은 그 모양이 삼키기 쉽고 단단하기 때문에 자주 기도 폐쇄의 원인이 된다. 음식물 이외에 질식사를 일으키는 물건으 로는 풍선, 작은 공, 구슬, 장난감, 동전 등이 있다.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기도는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막힐 수 있다. 기도폐쇄를 일으킨 영아는 계속 기침을 한다. 이때 기침을 멈추게 하면 안된다. 스스로 쉼쉬기가 힘들어지거나 처음부터 호흡이 불가능한 경우는 완전히 기도가 막힌 것으로 보아야한다. 기침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날카롭고 높은소리가 나거나, 호흡이 어렵거나, 입술이나 손톱 빛이 파랗게 변하면 호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영아의 기본인명구조술

영아가 움직이지 않을 때

내용참고
반응을 확인한다.
  • 척추 부상이 의심되면 절대 필요한 경우에만 옮긴다.
  • 영아의 어깨를 가볍게 치거나 크게 소리쳐 반응을 확인한다.
내용참고
구조 요청을 한다.
  • 주변 사람에게 119에 연락해 줄 것을 부탁하거나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인공호흡이나 심폐소생술을 1분간 실시 한 후 119에 구조 요청을 한다.
내용참고
영아를 똑바로 눕힌다.
  • 머리와 몸과 다리를 동시에 부드럽게 돌려서 눕힌다. 이때 영아의 척추가 뒤틀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내용참고
기도개방(머리 젖히기/턱 들기)
  • 시술자는 한 손을 영아의 이마 위 머리에 대고 뒤쪽으로 민다.(재채기 혹은 중립 자세라 칭함)
  • 다른 손의 손가락으로 턱뼈를 받치고 들어 올린다. 이때 턱밑의 살을 누르지 않도록 한다.
  • 영아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게 머리를 뒤로 젖힌다.
  • 엄지를 사용하여 턱을 들어올리지 않는다.
척추 손상이 의심될 때
  • 영아의 머리나 목을 움직여서는 안된다. 머리를 뒤로 젖히지 않고 먼저 아이의 턱을 들어올린다. 숨이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천천히 부드럽게 숨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만 머리를 뒤로 약간 젖힌다.
내용참고
호흡 확인(10초이내 실시한다.)
  • 기도를 개방한 상태에서 처치자의 귀를 영아의 입과 코에 댄다.
  • 가슴이 오르내리는지 살펴본 후 호흡을 듣고 느껴본다.
  • 0초 이상 소요되지 않게 한다.
내용참고
천천히 2회 불어넣기
  • 처치자의 입을 영아의 입과 코에 밀착시킨다.
  • 매회 1 ~ 1.5초간 (분당 약 20회의 속도)숨을 천천히 2회 불어 넣는다. 부상자에게 숨을 불어넣고 난 후 다시 숨을 크게 들어 마신다.
  • 숨이 잘 들어가는지 확인하려면 부상자의 가슴이 올라오는가를 본다.
  • 인공호흡 후에는 부상자가 숨을 다시 내쉬도록 해야한다.
첫 번째 숨이 부상자의 가슴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 머리를 뒤로 젖히고 인공호흡을 다시 실시한다.
  • 두번째 인공호흡도 실패하면 질식, 즉 이물에 의한 기도 폐쇄를 의심한다.
내용참고
순환확인
  • 영아의 머리에 가까운 손을 이마에 대로 머리를 뒤로 젖힌다.
  • 윗팔 안쪽이 팔꿈치와 겨드랑이 사이에 있는 상완동맥의 맥박을 확인한다.
  • 처치자 가까이 있는 영아의 팔안쪽에 손가락 두 개를 대고 가볍게 누른다.
  • 같은 손의 엄지는 영아의 윗팔 바깥쪽에 둔다.
내용참고
상완동맥 순환 확인 결과에 따라 응급처치 시행 맥박은 뛰나, 호흡이 정지했을 때
  • 3초마다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 1분동안 20회의 속도로 인공호흡을 실시한 후 맥박이 뛰는지 확인한다.
다음의 상황이 발생할때까지 계속 진행한다.
  • 영아가 스스로 호흡할 때까지
  • 응급구조사에게 인계할 때까지
  • 처치자가 지쳐 더 이상 처치를 계속할 수 없을 경우까지
맥박이 뛰지 않으면 심폐소생술 실시
  • 손가락으로 압박 부위를 찾는다.
    1. 머리를 계속 뒤로 젖혀둔다.
    2. 두 젖꼭지 사이에 가상의 선을 긋는다.
    3. 검지를 포함하여 세손가락을 가상선 아래의 흉골에 두고 검지는 들어올린다.
    4. 검지를 들어올리고 두 손가락을 흉골이 하부 1/3부위를 압박한다.
    5. 이때 흉골 끝 V자 부분에 닿는다고 느끼면 손가락을 약간 위로 이동한다.
  • 압박 5회실시한다.
    1. 손가락으로 압박 부위를 찾는다.
    2. 1분당 120회 속도로 가슴 압박 5회 실시,압박시 숫자를 센다.("하나,둘, 셋…")
    3. 흉골을 1.5~2.5cm 누른다. (혹은 가슴 깊이의 1/3 ~ 1/2 정도)
    4. 손가락끝이 영아의 가슴을 가로질러 처치자의 반대편을 향하게한다. 계속 영아의 가슴에서 손가락을 떼지 않는다.
    5. 처치자의 다른 한 손을 이마 위 머리에 대고 머리를 뒤로 젖힌 상태를 유지한다. 인공호흡 1회 실시한다.
  • 인공호흡 1회 실시한다.
  • 이와 같은 압박 5회 및 인공호흡 1회를 1분간 반복하여 실시한 후 맥박을 확인한다.
  •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119에 구조요청을 한다.
    1. 맥박이 뛰지 않으면 가슴압박으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실시한다.
    2. 매 분마다 맥박을 재확인한다.
    3. 맥박이 뛰면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 다음상황이 일어날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 실시한다.
  • 영아가 회복되거나, 훈련된 응급구조사 등에게 인계할 때, 혹은 완전히 지쳐서 더 이상 처치를 계속할 수 없을 때

위팽만

  • 인공호흡시 흔히 위팽만을 초래하게 된다. 성인보다 영아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한다.
  • 가슴이 올라오는 정도로 숨을 불어 넣어 위팽망을 최소화 한다.
  • 폐에 공기를 과도하게 불어 넣지 않는다.
  • 위팽만으로 인하여 역류된 위 내용물이나 구토물이 기도나 폐로 들어갈수 있다.

영아의 기도 폐쇄

영아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기침을 못하거나, 울지 못하거나, 숨을 쉬지 못할 때

내용참고
엎어 등 두드리기 5회까지
  • 검지와 나머지 손가락을 영아의 턱에 대고 머리와 목을받쳐서 한 손으로 영아를 들어올린다.
  • 영아의 머리가 바닥을 향하게 하여 처치자의 팔 위에 놓으며, 머리를 가슴보다 낮게 한다. 처치자는 아기를 안은 팔을 자신의 허벅지에 고정시킨다.
내용참고
다시 뒤집어 가슴 밀기 5회
  • 영아의 뒷머리를 받쳐준다.
  • 영아의 등을 바닥으로 향하게 하며 천천히 양팔 사이에놓는다.
    1. 머리를 가슴보다 낮게 한다.
    2. 처치자의 몸집이 작은 경우아이를 안은 팔을 처치자의허벅지 위에 올려 놓을 수도 있다.
  • 유두 사이에 가상선을 긋는다.
  • 손가락 세 개를 흉골 위에 올려놓되 약지를 영아의 발쪽으로 하며 가상선 위로 이동시킨다.
  • 약지를 가슴에서 뗀다. 흉골 끝의 V 자 부분이 느껴지면약간 위로 이동한다.
  • 검지와 중지를 흉골에 올려놓고(심폐소생술과 비슷하나 속도는 조금 천천히 처치를)분명하고 확실하게 5회의 압박을 시행 한다.
  • 가슴 밀기를 실시할 때 손가락을 가슴에서 떼지 않는다.
  • 영아가 의식을 잃거나, 이물이 배출되거나, 힘차게 숨을 쉬거나, 기침을 할 때까지 계속 반복 실시한다.

아이가 움직이지 않을 때

내용참고
반응을 확인한다.
  • 척추 손상이 의심되면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영아를 움직이지 않는다.
  • 어깨를 가볍게 두드린다.
내용참고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119에 구조요청을 부탁한다.
  • 아무것도 없으면 1분 동안 소생술을 시행한 후 119에 연락한다.
내용참고
천천히 2회의 숨 불어넣기
  • 기도 개방(머리 두로 젖히기/턱 올리기)
  • 처치자의 입으로 영아의 코와 입을 동시에 막는다.
  • 천천히 숨 2회 불어넣는다.(1회, 시간 1 ~ 1.5초)
  • 첫번째 숨이 들어가지 않으면 머리를 다시 뒤로 젖히고천천히 2회숨을 불어넣는다
내용참고
5회 등두드리기
  • 엄지와 나머지 손가락을 영아의 턱에 대고 머리와 목을받쳐서 한 손으로 영아를 잡는다.
  • 영아의 얼굴이 바닥을 향하게 하여 팔 위에 놓는다.
  • 머리를 가슴보다 낮게 한다.
  • 영아를 안은 팔을 허벅지에 고정시킨다.
  • 손바닥으로 영아의 어깨죽지 사이 (견갑골)를 5회 두드린다.
내용참고
5회 가슴밀기
  • 영아의 뒷머리를 받친다.
  • 등을 바닥으로 향하게 하고 양팔 사이에 놓는다.
    1. 아이의 등을 받친다.
    2. 머리를 가슴보다 낮게 한다.
    3. 처치자의 몸집이 작은 경우 아이를 안은 팔을 무릎 위에 놓는다.
  • 유두 사이에 가상선을 긋는다.
  • 손가락 세개를 흉골 위에 올려놓고 약지를 가상선 위로 이동시킨다.
  • 약지를 가슴에서 뗀다. 흉골 끝 V자 부분이 느껴지면 조금 위로 이동한다.
  • 검지와 중지를 흉골에 올려놓고 심폐소생술과 비슷한 방법으로 5회 실시한다. 속도는 심폐소생술보다 느리게 한다.
  • 가슴 누르기를 할때 손가락을 가슴에서 떼지 않는다.
입 안의 이물 제거
  • 영아의 턱과 혀를 엄지와 나머지 손가락으로 잡고 들어올린다.
  • 이물이 확실히 보이면 새끼손가락으로 입 안을 쓸어낸다. 손가락을 구부려 이물을 쓸어낸다.
  • 손에 닿지 않은 이물은 일부러 제거하지 않는다. (다시 한 번 기도폐쇠처치 시행)
  • 이물이 더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 반복
    1. 천천히 1회의 숨 불어넣기를 한다.
    2. 5회의 등 두드리기를 한다.
    3. 5회의 가슴 밀기를 한다.
    4. 입 안의 이물을 확인해 이물이 보이면 손가락으로 직접제거 한다.
    5. 이물이 배출되거나 응급구조요원이 도착할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한다.
    6. 주변에 사람이 없고 1분 동안 소생술을 실시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물이 제거되지않을 경우 영아와 함께 있으면서 119에 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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